Look and Find what i've done.

투자자의 삶

미래의 기득권


프로그래밍이나 개발을 할 생각은 전혀없었지만, 어떻게 하다보니 배우게 되었고 지금도 나름대로 잘 써먹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지식들은 그때마다 배워서 응용하곤 한다. 전 세계적으로 현대는 개발자들이 많은 부를 쓸어담다시피 하고 있다.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세계의 거대 기업들은 누가 이끌고 있는지 살펴본다면 미래의 부는 누가 소유할지 이미 정해져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나는 사람들이 자제하거나 억제하는 권력, 명예, 부의 욕심이 여전히 많다. 최대한 법을 지키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이것들을 이루고 싶다. 방법들은 쉽게 드러나지 않고 가능성도 희박한 경우들도 있다. 몇 번의 도전으로도 실패만 이룬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다.


프로그래밍


개발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목숨걸고 도전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많다. 그들의 노고에 안타까움과 기대를 보낸다. 어쨌든, 미래의 기득권은 어느정도 분야가 한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정보통신 사업, 국가 그리고 우주항공기술과 금융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손들은 전설 속의 이야기처럼 숨겨져 있는 사실이 아니다.


기득권



이미 다큐멘터리나 유튜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한국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들과 배움의 루트를 잘 파고들어야만 한다. 한국에 석유는 없지만 세계적으로 굉장히 잘 갖춰진 인터넷 네트워크망이 있고 교육환경도 매우 우수하다.


맥북


이 작은 데스크탑, 노트북만으로도 세상을 움직일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을 얻을 수 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일들을 매우 쉽게, 그리고 빠르게 한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현실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미지의 세계인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