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Marketing column

며칠을 꼬박 밤을 새우며, 몰두한 과정 동안 느꼈던 것들


왜 이렇게 제목이 거창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열심히 웹 매크로도 개발하고 기존에 있었던 것들을 개선 작업하느라 그동안 사이트에도 글을 발행할 여유조차 없었다. 물론 그 사이에도 조금씩 게임을 하며 휴식을 보내기는 했지만, 대부분은 웹 매크로 때문에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다른 플랫폼에서 열심히 작업을 하며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접속했더니, 내가 그토록 원했던 웹에디터가 업데이트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는 웹 에디터도 사용해보고 다양한 장단점과 특히 마크다운기능에 대해서도 자세한 가이드를 작성해볼 예정이다.

 

기본 모드도 좋지만, 마크다운과 HTML의 개선이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된다.

 

물론, 아직까지도 적응이 안 되는 부분도 있고 분명한 단점이 있다. 글의 썸네일을 정할 때 꼭 본문에 사진을 첨부해야 한다는 것 등인데, 사실 글이 중심이 되는 나의 글 같은 경우에는 이미지는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 이전에는 본문에 이미지를 작성하지 않고 썸네일만 이미지를 설정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내가 잘 못 찾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별도로 썸네일 이미지를 설정하는 구간이 없었다. 좋은 점은 이미지의 레이아웃과 슬라이드 기능도 제대로 구현이 된다는 점, 아무래도 웹 프로그래밍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여러모로 불편하기도 했었고 다소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기도 했었다.

 

약간 네이버 블로그와 비슷한 부분도 있기는 한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보다 훨씬 가볍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만, 사진을 첨부하는 부분에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과 하루 글 발행량 갯수 제한 등은 아직까지도 불편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얼른 개선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이미지를 발행하다가 별도로 대표이미지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었다. 역시 내가 못찾았던 것이다. 굳이 본문에 이미지를 넣지 않고 대표이미지만 따로 설정할 수 있게 해준 것은 매우 좋은 것 같다. 이 부분은 정말 다행이다. 쓸데없이 의미없는 이미지가 들어가서 글의 집중도를 떨어뜨리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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