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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Story

새로운 사이트 생성 「영화 및 게임 컨텐츠」 사이트운영

새로운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에 글을 많이 못쓴 느낌이 있네요. 글을 못썼다기보다는 전체적으로 변화가 별로 없는데, 당분간은 글은 꾸준히 쓰되 스킨 편집이나 기타 부가적인 요소들은 건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이트를 새롭게 만들면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이를 간소화하기 위해서 일부 CSS와 같은 요소들은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킨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제공되는 스킨에서 약간의 수정만 하고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콘텐츠와 구글 애드센스 등록이 아닐까 합니다.

대중적인 콘텐츠와 마이너 한 콘텐츠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질수록 사실 수익적인 부분을 챙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정보 위주의 내용을 꾸리게 되면 많은 방문자들을 유입시킬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 무난하게 수요가 많은 콘텐츠가 바로 영화와 게임 콘텐츠입니다. 게임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또 다양한 게임을 접해봤기 때문에 너무너무 즐겁게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도메인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미리 사이트를 만들어두고 나중에 관리하더라도 도메인 기간이 길면 사이트가 더 빨리 최적화가 될 거라는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하지만, 어쨌든 단기적인 것이 아니라 꾸준히 운영할 생각이 있기 때문에 손이 가는 대로 최대한 많은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글이라는 것, 요즘은 콘텐츠라는 말이 훨씬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지만 사실 글이 중심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떤 글을 쓰더라도 그 글이 짜임새가 있고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게임 콘텐츠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정보나 전략 및 공략 글 위주로 게시를 할 예정이고 영화 같은 경우에는 일을 하면서 종종 영화도 함께 보는데, 그때마다 영화 리뷰도 쭉 할 예정입니다. 예전부터 영화 리뷰도 종종 해왔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에 작성했었던 영화 리뷰를 옮기는 작업을 최근에 끝냈습니다. 그래서 약 백여 개의 게시글이 업로드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영화를 정말 많이 봤는데 리뷰가 백여 개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이기도 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게을렀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순간이었습니다. 부지런히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때론 제가 작가인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그저 글을 쓰는 사람일 뿐인데 말입니다.

글을 쓰다보면 가끔 맞춤법 등이 신경이 쓰이는데, 나름대로 맞춤법을 신경 쓰면서 글을 썼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지만 맞춤법 검사를 하고 나면 오류 투성이었습니다. 글을 하나 쓰더라도 조금은 꼼꼼히 글을 써야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짧은 글 보다는 주제를 명확하게 하고 조금 깊게 파고들어서 할 말이 많은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혹 다양한 정보를 보러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제 게시글이 아무 의미 없는 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염려 때문이라도 더 열심히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대중적인 콘텐츠를 다룬다는 것은 수익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사실 대중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전문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하게 되면 알게모르게 수익이 동반되기 마련입니다. 물론 그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답은 있습니다. 대중적인 콘텐츠를 다루게 되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가늠할 수 없겠지만,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광고수익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꾸준히 오래, 그리고 많이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또한 넓은 의미로 대중마케팅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구글 애드센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으로서, 보다 나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도 배우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사이트 만큼 별도로 공개하지는 않겠지만 혹여라도 제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처럼 느껴질 시 응원의 말을 남겨주시면 매우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