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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를 내 마음대로 바꾸는 구글확장프로그램 - Stylebot, Stylus

사이트를 내 마음대로 바꾸는 구글확장프로그램 - Stylebot, Stylus

웹서핑을 하다보면 어떤 사이트의 경우 가독성이 좋지 않거나,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보기 싫은 부분이 있을 수가 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단락을 없애거나 내 마음대로 편집을 할 수 있는데, 광고차단 확장프로그램인 ubloker 를 통해서 해당 단락을 없앨 수 있다. 그러나 수정하거나 편집하는 것은 다른 확장프로그램을 활용하여야 한다.

Stylebot

Stylus


구글, 네이버, 다음이나 오픈마켓 등 간단하게 수정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텍스트가 드래그가 되지 않거나 색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폰트 등을 변경도 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요소는 { display : none; } 명령어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디자인적인 것들을 수정할 수 있는 Stylebot은 다른 확장프로그램인 Stylus와 크게 다르지 않다.


css에 user-select 설정이 되어 있어 드래그가 되지 않는 텍스트나 이미지가 있는데, { user-select : auto; } 로 정의해주면 텍스트를 드래그 할 수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 사이트의 css만 변경하는 확장프로그램이므로 사용자에게만 보이는 화면을 수정할 수 있는 것이다.



Stylebot


위와 같이 옵션창에서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확장프로그램 아이콘으로 바로 css를 입력할 수 있다. 적용예시로 네이버의 댓글창을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도 있다. 확장 프로그램 등을 활용할 수도 있으나, 더 간단하고 가벼운 방식으로 댓글창 부분을 { display : none; } 으로 선언을 해주는 것이 더 간편할 경우도 있다.



Stylebot




위와 같이 보기 싫은 댓글창을 css로 편집해서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다. 먼저 개발자도구를 사용해서 해당 css의 태그를 확인하면 되는데, 사실 해당 부분을 편집하는 것은 css를 편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위의 광고차단 프로그램을 활용하거나 별도의 확장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네이버 웨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네이버웨일에서 확장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노코멘트


웨일스토어 : 웨일 확장프로그램 노코멘트



Stylebot


 


한 줄의 코드를 입력했을 뿐인데 원래 있어야 할 댓글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위 확장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보고 싶지 않은 부분을 수정할 수 있다. 필요없어 보이지만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를 부분마다 수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적용이 되서 CSS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질 수 있다. 


댓글 창 뿐만 아니라 보고싶지 않거나 쓸데없이 스크롤을 해야하는 부분을 상당시간 줄여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직관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환경을 갖춰줄 수 있는 구글 확장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