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Essay

그림을 그렸던 시절


< 예전에 그림을 그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그동안 그린 작품들이 굉장히 많고 나름대로 위 사진의 그림보다 더 열심히 그린 그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요즘은 전혀 미술활동을 하지 않기에 지금은 그림실력이 상당히 떨어졌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나름대로 보람찬 일이기도 합니다. 머릿 속에 있는 상상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는 작업일텐데, 요즘은 포토샵이나 일러스트가 있고 더 좋은 툴이 많기 때문에 굳이 손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화가라면 손그림을 그려야하고 물감을 손에 묻혀야 하지만, 일반 사람들은 4B연필 하나로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그림을 그리는 것을 정말 좋아했고 또 열심히 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제는 이 그림이 마지막 그림이기도 하고 제가 그림을 그렸던 사람이라는 것은 어디에도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의 역사를 기록하기 위해 남은 이미지를 이렇게 흔적을 남는 글에 업로드를 하게 되었군요.


지고의 존재에 대한 존숭과 믿음

태양 아래의 재단

삶을 살아가면서 때론 '진실'과 '진리'를 찾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이 세상에 나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고 나의 역활과 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그런 것 조차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쾌락과 유흥에 빠진 인생을 살기에는 세상에는 즐거운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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