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Design Reference

건물의 계단안내 표시 디자인


별거 아니지만 글씨 크기와 라인을 쓴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가독성은 다소 떨어져보입니다. 세련되어 보이는 건물의 디자인을 표현할 때, 적용하기 좋은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하층은 -로 표시하고, 하단부터 올라가면서 계단의 느낌을 더욱 살려줍니다. 독특한 것은 라인을 두 단계씩 끊어서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지고의 존재에 대한 존숭과 믿음

태양 아래의 재단

삶을 살아가면서 때론 '진실'과 '진리'를 찾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이 세상에 나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고 나의 역활과 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그런 것 조차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쾌락과 유흥에 빠진 인생을 살기에는 세상에는 즐거운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태양 아래의 재단
풍요를 희망하는 무녀들
정의
악수
기념비
정확한 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