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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s

실업자 최대, 경제불황이 곧 닥치다.

올해의 경제 예상

IMF 시대를 겪고 난 나에게는 끔찍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의 10대 기업 중 대다수가 부도가 났다. 많은 사람들은 빚을 지고 회사는 파산을 했다. 실업률은 극에 다달았다. 많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많은 재산을 잃고 생활이 힘들어졌다. 희망이 없는 것만 같았다.


사람들은 희망을 노래하고자 했지만, 나라를 살린 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업이었다. 기업이 살아야 사람들이 살아난다. 기업은 사람들의 일터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돈을 벌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착각(錯覺)[각주:1]은 마치, 세상이 알아서 좋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제불황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상대로 했다.


최저임금이 옳았다. 옳지 않다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정책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면 경제불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네이버나 다음, 네이트 뉴스만 살짝 보더라도 관련 뉴스가 하루에도 몇백개씩 쏟아진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두렵기만 하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혹은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더 쉽게 타격을 받을 것이다. 당장 생활이 어려워 질 것이고 많은 일자리들은 사라질 것이다. 지금보다 더 심각해질 것이다. 소비심리는 위축되고 더욱 더 위험해질 것이다. 자살하는 사람들이 속출할 것이고 사건사고 뉴스가 매일 쏟아질 것이다.


경제라는 것은 그만큼 생명줄과 다름이 없다.


  1. 어떤 사물이나 사실을 실제와 다르게 지각하거나 생각함. [본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