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일본에 다녀온다.


이미 예약은 했고, 티웨이 항공으로 일본에 다녀온다. 이번이 세 번째, 첫 번째와 두 번째에 갔다 온 것과는 달리, 이번에는 조금 다른 생각으로 다녀오게 될 것 같다. 일본은 세계경제 대국이다. 한국 입장에서는 일본과 많은 교류가 이뤄졌고, 사업가라면 일본에서 사업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 GDP 순위

< 한국과 미국은 약 11배 차이, 한국과 일본은 약 3배 차이다. >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문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설렌다. 이 '시국'이라는 말이 당연하게 들릴지언정, 또 놀러 가는 것은 아니기에, 꼭 가야만 하는 일정인 것이다. 일을 미루면서 까지 이번 방문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고 또 시간과 금액을 사용했다.

티웨이 항공 일본 비행기 티켓

 

버스터미널에서 인천공항 제1 터미널까지 가고, 미리 세 시간 전에만 공항에 도착하면 안심하고 갈 수 있다. 예약은 끝냈고, 출발시간은 10월(月) 15일(日) 오후 3시 40분, 도착시간은 오후 5시 20분이다. 1시간 40분이면 갈 수 있다. 2박 3일 일정이고, 수화물 서비스도 함께 예약했다.

항공편은 TW285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내 인생은 나 조차도 알다가도 모르겠다. 무엇을 위한 건지, 뭐가 되고 싶은 건지, 뭘 하고 있는 것인지, 그래도 참 웃긴 건, 항상 뭔가는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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