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thumbnail 대한민국은 망해간다. 제 2의 IMF는 올까? 사실 매일 뉴스를 보고 관련 게시글을 찾아보고 내 눈으로, 내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본 생각들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글을 쓰기 전에, 경제는 매우 중요하다. 사회 전반적인 안정을 위해서라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니, 어쩌면 가장 중요할지도 모른다. 복지정책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잘 먹고 잘 살아야 한다. 요즘 내가 느끼는 것은 사람들이 과거 가난했던 시절을 잊어버리는 것만 같다. 배가 불러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도 여전히 있을 텐데,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이념, 시민의식 어디 하나 건강한 것이 없다. 일단 언급하기 비교적 가벼운 시민의식부터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내가 본 것이 틀릴 수도 있다. 첫 번째로, 사람들이 광기에 휩싸였다. 북한을 싫어하든, 일본..
thumbnail 청년실업, 내 친구들의 자존심을 바닥으로 만들다. 나는 현재 자유롭게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의 세계는 자유로운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었다. 내가 일을 선택하고 다양한 일들을 접하며, 이 일들을 조합하고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었다. 돈을 버는 것은 마법처럼,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여 받기도 하고 매우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믿었다. 물론, 살다보니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결코 없고 과정을 보면 때론 막연하고 지치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여기서 약간의 재미를 느낄 수만 있다면 뭔가를 배우고 일을 하는 것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하고, 군대를 막 다녀오고 난 후에 바로 상경을 했다. 내가 바라본 서울의 첫 모습은 화려하고 거대했다. 그리고 이제 서울 생활을 접으려고 할 때, 내가 바라..
thumbnail 실업자 최대, 경제불황이 곧 닥치다. 올해의 경제 예상IMF 시대를 겪고 난 나에게는 끔찍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의 10대 기업 중 대다수가 부도가 났다. 많은 사람들은 빚을 지고 회사는 파산을 했다. 실업률은 극에 다달았다. 많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많은 재산을 잃고 생활이 힘들어졌다. 희망이 없는 것만 같았다. 사람들은 희망을 노래하고자 했지만, 나라를 살린 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업이었다. 기업이 살아야 사람들이 살아난다. 기업은 사람들의 일터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돈을 벌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착각(錯覺)은 마치, 세상이 알아서 좋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제불황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상대로 했다. 최저임금이 옳았다. 옳지 않다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정책이 옳은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