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thumbnail 청년실업, 내 친구들의 자존심을 바닥으로 만들다. 나는 현재 자유롭게 일을 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삶의 세계는 자유로운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었다. 내가 일을 선택하고 다양한 일들을 접하며, 이 일들을 조합하고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일이었다. 돈을 버는 것은 마법처럼, 다양한 기술을 제공하여 받기도 하고 매우 쉬운 방법으로 돈을 벌 수 있다고 믿었다. 물론, 살다보니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결코 없고 과정을 보면 때론 막연하고 지치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여기서 약간의 재미를 느낄 수만 있다면 뭔가를 배우고 일을 하는 것에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대학도 졸업하지 못하고, 군대를 막 다녀오고 난 후에 바로 상경을 했다. 내가 바라본 서울의 첫 모습은 화려하고 거대했다. 그리고 이제 서울 생활을 접으려고 할 때, 내가 바라..
thumbnail 실업자 최대, 경제불황이 곧 닥치다. 올해의 경제 예상IMF 시대를 겪고 난 나에게는 끔찍했던 기억이 있다. 우리나라의 10대 기업 중 대다수가 부도가 났다. 많은 사람들은 빚을 지고 회사는 파산을 했다. 실업률은 극에 다달았다. 많은 사람들은 순식간에 많은 재산을 잃고 생활이 힘들어졌다. 희망이 없는 것만 같았다. 사람들은 희망을 노래하고자 했지만, 나라를 살린 것은 사람이 아니라 기업이었다. 기업이 살아야 사람들이 살아난다. 기업은 사람들의 일터이다. 그곳에서 우리는 돈을 벌고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의 착각(錯覺)은 마치, 세상이 알아서 좋아질거라고 생각한다. 나는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제불황은 소수가 아닌 다수를 상대로 했다. 최저임금이 옳았다. 옳지 않다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정책이 옳은 방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