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and Find what i've done

thumbnail Say you love me - M.Y.M.P Juliet Bahala💖 < Vocal : Juliet Bahala > Say you love me - M.Y.M.P Don't you know that I want to be more than just your friend 내가 너랑 친구 이상의 관계가 되고 싶어하는걸 알지? Holding hands is fine but I've got better things on my mind 손잡는거 괜찮지. 그치만 더 괜찮은걸 하고 싶어. You know it can happen if you'll only see me in a different light 니가 날 다른 방식으로 바라봐줘야지만 가능한거란거 알잖아 Baby, when we fin'lly get together, you will see that I was right 우리가 ..
thumbnail MYMP - The Closer I Get To You '내가 당신에게 가까워 질수록' < M.Y.M.P는 라이브가 제일 좋습니다. > MYMP - The Closer I Get To You The closer I get to you The more you'll make me see By giving me all you've got Your love has captured me 그대와 가까워질 수록 그댄 나에게 많은걸 알게 해주죠 그대 가진 모든걸 나에게 줄 때 그대 사랑은 나를 사로잡았어요 Over and over again I try to tell myself that we Could never be more than friends And all the while inside I knew it was real The way you make me feel 자꾸만 자꾸만 난 내 자신에게 말..
thumbnail NINA - Somewhere Down the road '미래의 어딘가에서' < NINA - Somewhere Down the road > 목소리가 상당히 아름다운 그녀, M.Y.M.P 곡을 정리하다가 NINA의 목소리에 빠져버렸다. 오히려 라이브가 더 아름답게 느껴질 정도로 상당한 실력의 필리핀 가수다. NINA - Somewhere Down the road We had the right love At the wrong time Guess I always knew inside I wouldn't have you for a long time 우린 잘못된 시간에 옳은 사랑을 했군요 아마 난 이미 알고 있었나봐요 난 오래전부터 그댈 가지면 안되는 거였나봐요 Those dreams of yours Are shining on distant shores And if they're call..
thumbnail NINA - Love Moves In Mysterious Ways '마법같은 사랑노래' 필리핀 가수 니나, 필리핀에는 라이브카페가 많다고 한다. 한 번도 필리핀에 가본 적이 없지만 M.Y.M.P와 같은 가수들의 라이브공연을 볼 때마다 정말 한 번쯤은 꼭 가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필리핀 마닐라에서 라이브카페 공연을 들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다.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다. 많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음악을 우연히 접해서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다. 세상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가 많은데, 모르고 사는 것도 정말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곡은 Jilia Fordham의 곡으로 NINA가 부른 곡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가수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없었지만, 우연히 다른 분이 올려주신 영문프로필을 볼 수 있었다. 몸매도 상당히 글래머이고 1980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thumbnail Colde (콜드) - Your Dog Loves You (Feat. Crush) (Official Video) '강아지가 쓴 것 같은 감각적인 음악' Colde (콜드) - Your Dog Loves You (Feat. Crush) (Official Video) 평생을 강아지와 함께 살았기 때문에 더 와닿았던 음악, 그래서 더 애틋하고 강아지라는 존재가 사람에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많이 느낀다는 것을, 개를 키우면서 누구에게 피해를 줬다면 그것은 개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인 것이고 '세상에서 나쁜 개는 없다.'라는 말처럼 개는 사람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준다. 너와 걸을 때면 난 내가 사랑하는 걸 느껴 너와 발을 맞출 때 yeah 이렇게 기분 좋은 걸 향기로운 풍경 일렁이는 물결 I feel like something new 언제 어디든 곁에 있을게 우린 같은 걸 보면서 이렇게 네가 날 안아주면 말을 건네지 않아도 서로를 바라봐 주면..
thumbnail 다시 사랑한다면 (If we love again) / 김필 / 만추(晩秋) MV 2016年 "김필" 의 리메이커곡, 원곡은 "도원경밴드" 로 활동했던 "도원경(2001年 발표)" 의 노래 영상배경은 2011年 김태용감독의 작품인 "현빈" "탕웨이" 주연의 영화 "만추(晩秋)" 굉장히 옛 생각이 나게 하는 노래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문세 노래도 그렇지만, 이 노래도 특히 영화 만추의 장면이 나와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탕웨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예전부터 굉장히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전부터 항상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었던 배우다. 배우는 얼굴이 단순히 예쁘거나 특별히 연기력이 좋다거나 하는 것보다도 개인적으로는 배우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사랑한다면 / 김필(원곡 / 도원경)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이러지 말아요 조금 덜 만나..
thumbnail 손디아 (Sondia) - 어른 (Adult) MV [MV] (My Mister (나의 아저씨) OST Part 2) Sondia(손디아)- Adult(어른) 화려한 사람들이 많은 만큼, 어두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고민과 걱정으로 하루를 겨우겨우 넘기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하지만, 이 드라마를 보면서도 그리고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은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을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자, 음악이라고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밤을 지새우며 힘들게 살아간다. 후회는 늘 늦고, 희망은 늘 사라져버려 뭐든지 붙잡고 싶은 심정으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정말 간절하게 도움을 청하는 사람의 손길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서툰 사람들..
thumbnail 박기영 - 그대 때문에(Acoustic) 어쿠스틱 버전 박기영 직접 작사 작곡, 사연이 있는 노래, 엄청난 가창력까지 EBS Space 공감 박기영의 언플러그드 공연 중에서 사랑해서 떠난다는 그대 거짓말이라도 믿어 볼게요 이 계절이 지나 바람 불어오면.. 잊혀 질까요 서러운 마음 처음부터 그대라는 사람 내겐 전부였죠 세상 이였죠 한참동안 꿈꾸며 난 행복했는데 그대 마음 나와 같지 않았나 봐요 사랑이란게 다 이런가요 그 아픔을 몰랐어요 나 왜 이리 미치도록 나를 바보로 만들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처음부터 만나선 안됐죠 그댈 사랑하지 말걸 그랬죠 한참동안 꿈꾸며 난 행복했는데 그대 마음 나와 같지 않았나 봐요 사랑이란게 다 이런가요 그 아픔을 몰랐어요 나 왜 이리 미치도록 나는 바보 같죠 그대 때문에.. 그대 때문에.. 떠나간 자리에 남겨진 내 모습..
thumbnail Y2K - Bad 90년대 남자의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 Y2K - Bad 나지금 너무 안좋아 무조건 내편에 서서 내 얘길 들어주던 널 얼마나 찾고 있는데 내 앞에 보이질 않아 나 지금 미칠것 같아 너만 나 오직 너만 바라보며 살아왔던거야 이젠 어떡해야하나 지금쯤 누군가 만나는 생각에 잠이 오질 않아 아무말이 없는 네 사진 바라보지만 일분 이분 그리고 하루 이틀 끝나버린거라고 이제는 잊을거라 해도 그 다짐은 잠시뿐 얼마나 소중한 넌데 이렇게 잊을수 있니 모든걸 버릴수 있니 너만 나 오직 너만 바라보며 살아왔던거야 이젠 어떡해야 하나 지금쯤 누군가 만나는 생각에 잠이 오질 않아 아무말이 없는 네 사진 바라보지만 일분 이분 그리고 하루 이틀 끝나버린거라고 이제는 잊을거라 해도 그 다짐은 잠시뿐 널 잊을수가 없어 너로 인해 내 또 다른 사랑 올수 없다고 해도 말이 ..
thumbnail Y2K - 헤어진 후에 (Live, 1999年) 친구로 지내잔 마지막 말론 Y2K 헤어진 후에 미안해 그런 표정은 짓는 게 아니었는데 어쨌든 너의 그 사람 정말로 괜찮았었어 많이! 고민했었어 그 자릴 지켜야 하는지 이제 너와 난 끝난 사이니까 왜 나를 나오라 했니 겨우 조금은 너를 지운 거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날 힘들게 해야 했니 친구로 지내잔 마지막 말론 너의 기분을 채울 수는 없니 그만큼 나로 인해 힘들다면 사과할게 정말 너무나 미안해 이전 너의 사랑을 위해서 영원히 나를 기억에 지워줘 너만 행복할 수 있다면 많이 고민했었어 그 자릴 지켜야 하는지 이제 너와 난 끝난 사이니까 왜 나를 나오라 했니 겨우 조금은 너를 지운 거라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날 힘들게 해야 했니 친구로 지내잔 마지막 말론 너의 기분을 채울 수는 없니 그만큼 나로 인해 힘들다면 사과할게 정말 너무나 미안..
thumbnail 소울라이츠 SOULIGHTS - Good Afternoon (feat. PALOALTO) 소울라이츠 굿 에프터눈(Good Afternoon), 팔로알토의 랩도 정말 킬링파트이고 소울라이츠의 다른 곡들과 전혀 다른 끔이 드는 곡이다. 강남대로를 드라이브하며, 느끼는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이 든다. 정말 좋은 곡이다.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분명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다. 지금도 후회하지는 않지만, 그때의 선택이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Good afternoon 나른한 이 오후도 너와 함께면 Good afternoon 더 바랄 게 없어 난 이 순간들이 어느 조용한 벤치에 앉아 너의 무릎을 베고 잠들고 싶어 내 머리를 쓰다듬는 부드러운 너의 손길을 가득 느끼며 우리 머리 위 햇살은 너의 웃음을 닮아 이리도 따뜻한 건지 불어오는 이 바람은 마치 솜사탕에 ..
thumbnail 사랑, 독 소울라이츠 - 헤어지고 난 뒤 들어야 하는 노래 더 이상 내게 다정하지 않은 손과 또 나를 향하지 않는 너의 고개를 힘겹게 돌리려고 또 애를 쓰고 어느덧 뜸해져만 가는 네 연락과 가시 돋친 너의 변해버린 말투를 알면서 외면하고만 싶었죠 내가 그리 지겨워졌나요 내가 주려했던 사랑이 그대에겐 독이 됐나요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서 그댈 향한 사랑이 부족한 걸까봐 나는 더 아낌없이 주려고 노력했죠 사소한 말 한마디 다 귀 기울여 듣고 이젠 다 미련했던 과거가 돼가나요 자꾸만 눈물이 흘러서 어떡하죠 나는 어쩌면 이미 예감했는지 모르죠 그저 우릴 기다리고 있는 미래를 애써 난 보지 않으려 했던 건지 내가 그리 지겨워졌나요 내가 주려했던 사랑이 그대에겐 독이 됐나요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서 그댈 향한 사랑이 부족한 걸까봐 나는 더 아낌없이 주려고 노력했죠 사소한 ..
thumbnail Sereno - Our Moments Never End 애타게 그리던 그와 만났습니다 나의 얼굴엔 안녕이란 말 대신 눈물이 먼저 흘러나옵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는 또 어디론가 가버리겠지요 그래서 기도합니다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세레노 (Sereno) The Serenade
thumbnail 도시의 밤 (City Night) ‘Soulights’ Soulights [Seoulites] (소울라이츠) - City Night (도시의 밤) 어둠을 들추는 네온의 손길은 고요한 내방을 일렁이게 하고 아련히 들리는 낮은 음악 소리 나의 맘을 들뜨게 하네 오늘같은 밤엔 방한구석 안에 있을 순 없잖아 한껏 멋을 부리고 거릴 나가 볼까 어디가 좋을까 어디든 좋아 나는 상관없어 도시의 밤은 깊어만 가고 우리의 맘도 따라 흔들리고 도시의 밤도 저물어 가고 또 하루가 흐르고 & on & on 거릴 가득 메운 사람의 물결은 잠든 이 거리를 깨어나게 하고 오늘같은 밤이면 낯선사람마저 친구가 돼 줄것만 같아 내발을 비추는 가로등은 은빛 느린 춤을 추는 헤드라잇 불빛 눈을 마주치는 연인들의 눈빛 점점 희미해져만 가는 달빛 도시의 밤은 깊어만 가고 우리의 맘도 따라 흔들리고..
thumbnail 거리마다 계절마다 - 소울라이츠(SOULIGHTS) 소울라이츠의 2014년 첫 앨범 [Solace] 1집 정규 앨범 발매 후 2년 만에 소울라이츠가 EP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도시의 밤 이후 소울라이츠의 다른 곡들을 기다려왔을 많은 대중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이번 앨범부터는 기존에 리더 손창학이 전곡을 작곡해왔던 것에서 탈피, 모든 멤버가 작곡과 편곡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소울라이츠가 가지고 있는 보다 다양한 색깔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하이라이트 레코즈(Hi-Lite Records)의 CEO이자 랩퍼인 팔로알토(Paloalto), 에보니힐의 리더 김지훈(SoulK), 스트링 편곡에 에이핑크 작곡가 니켈 등의 참여는 소울라이츠가 앨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3. 거리마다 계절마다 작사 손..
thumbnail [FAVORITE BAND] 슬픔은 나의 몫 - 소울라이츠(SOULIGHTS) 소울라이츠(Soulights)라는 밴드이름은 서울사람들을 뜻하는 영어단어 Seoulites에서 그 음을 따왔으며, Soul/R&B를 음악적 기반으로 삼고 있다. 밴드의 이름처럼 자신들만의 흑인음악을 표현해보자는 취지 아래 모인 소울라이츠는 소울풍의 보컬과 악기파트의 잘 짜인 그루브가 한데 어우러져 기존 흑인음악을 지향하던 한국의 다른 밴드들과는 차별화된 사운드를 표현하고 있다. 멤버로는 1대 보컬 정은선, 2대 보컬 김혜현과 작사/작곡을 담당하고 건반을 연주하는 손창학, 베이스에 정재훈, 드럼에 김두현이 있다 소울라이츠는 2007년 KT&G 상상마당에서 주최한 밴드 인큐베이팅 최종 11팀에 선발되어 유병렬, 임진모 음악감독의 멘토링하에 1년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쳤으며 2008년에 첫 EP앨범을, 20..
thumbnail 분위기 좋은 여름밤에 듣기 좋은 재즈음악 모음 여름에 듣기 좋은 음악, 간단한 재즈를 들을 때는 이곳 유튜브를 찾는 것 같다. 서울의 배경을 너무 아름답게 담아내서 음악만을 듣고 있지만, 서울 생활을 다시 생각나게 하는 것 같다. 조만간에 다시 서울에 올라갈 기회가 있을 것이다. #카페에서듣기좋은노래 #재즈 #카페음악
thumbnail 요네즈 켄시 米津玄師 MV「Lemon」언내추럴 OST 언내추럴 드라마를 모두 봤던 나는 이 음악의 긴장감과 원망의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때는 가사의 내용을 자세히 듣지도 않았고 잘 몰랐었는데, 노래가사를 이해하면서 들으니 더욱 좋다. 요네즈 켄시에 대해서 잘 몰랐지만 일본에서는 굉장히 유명하다고 한다. 다양한 음악장르를 소화해내는 그는 천재가 아닌가 싶다. 米津玄師 MV「Lemon」 夢ならばどれほどよかったでしょう 유메나라바 도레호도 요캇타 데쇼- 꿈이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未だにあなたのことを夢にみる 이마다니 아나타노 코토오 유메니 미루 지금도 너를 꿈에서 봐 忘れた物を取りに帰るように 와스레타 모노오 토리니 카에루 요-니 잊어버린 걸 가지러 돌아오듯이 古びた思い出の埃を払う 후루비타 오모이데노 호코리오 하라우 낡은 추억의 먼지를 털어 戻らない幸せがあることを..
thumbnail 「Acid Jazz」재즈 플레이리스트 중독성 200% 1 nymano - solitude 2 nymano - quand la pluie tombe (also uploaded for The Visionary Collective tape) 3 nymano - women (an extended version is available in "short stories" album) 4 jinsang - Summer's Day. [v2] 5 TJCK - 119 6 Kendall Miles - Youth 7 Joey Pecoraro - Warm 8 seph - autumn in the city 9 snow garden - breathe 10 rose - aqua typa 11 saib. - Spike Spiegel. [Album Out Now !] 12 Chillhop ..
thumbnail [폴킴의 초록빛 커버/옌] 새벽에 듣기 좋은 노래 요즘은 유튜브를 많이 보고 있다. 아니, 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많이 듣고 있는 것 같다. 멀티태스킹이 조금 안되다보니 그래도 글은 꾸준히 쓰는 것 같고, 좋은 음악을 들으면 그래도 기분이 어느정도 나아지는 듯 하다. 내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싶기도 하다. 정신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조울증이 있는 것도 아니다. 어쩌면 지금은 나를 표현하고 싶은 강한 욕구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차오르는 것만 같다. 때론 나는 작가가 되고, 때로는 디자이너가 되고, 때로는 매출을 올리는 마케터가 되기도 하고 가끔은 코드를 다루며 개발자 흉내를 내기도 한다. 본래는 발라드를 챙겨듣는 편은 아니지만, 오히려 커버곡을 듣는 것이 더 좋게 들리는 것 같다. 최근에 듣기 시작한 옌이라는 유튜버다. 어느순간부터 TV는 보지 않..

지고의 존재에 대한 존숭과 믿음

태양 아래의 재단

삶을 살아가면서 때론 '진실'과 '진리'를 찾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이 세상에 나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고 나의 역활과 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바랍니다.

어쩌면, 그런 것 조차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저 쾌락과 유흥에 빠진 인생을 살기에는 세상에는 즐거운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태양 아래의 재단
풍요를 희망하는 무녀들
정의
악수
기념비
정확한 분배